2007년 01월 26일
구글이 OS를?
구글이 OS를..ㅋㅋㅋ
현재 업계에서는 구글이 또하나 터뜨려주기를 기대하고 있는 것 같다..
그도 그럴것이..구글은 나같은 잘모르는 업계 사람들에게까지
어떤 희망이나 의지를 불태우게 만든다..
"이녀석들이라면..먼가..해낼수 있을꺼야.."
제목만 읽고서는..이것들 또 소설을 쓰고 있군..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이유를 보고나니 솔직히 구글이 OS를 만들면 무지 잼있어지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어버렸다..ㅋㅋ
세계에서 젤 독특한 조직이면서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곳을 항상 탐험하며
사람들에게..이런 걸로도 당신들을 즐겁고 편리하게 해줄수 있어!
라고 말하는 개구쟁이 같은 구글..
모든 프로그래머의 선망의 대상인 이 기업이..OS를 만들던 말든..
이번엔 지금까지의 다른 기업들과 달리
Microsoft의 개 같은 전략에 엿먹여가며
계속해서 우리들의 개구쟁이로 살아남아줬으면 좋겠다.
구글!! 힘내라구!!
구글 OS, 무엇을 기대할 수 있나?
Emre Sokullu, Richard MacManus ( CNET News.com ) 2006/12/20
구글 OS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글 OS는 웹과 관련해 화제가 되고 있다. 논의가 끝나지 않았을 뿐더러 스크린샷까지도 존재한다. 이런 생각까지 든다. '혹시 누군가가 구글에서 OS를 발표해 직접 마이크로소프트(MS)와 경쟁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건 아닐까?'
그러나 구글에서는 그러한 견해를 부정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아예 농담으로 치부해 버리고 있다. 그렇지만 여기에서는 구글의 제품 전략이 무엇을 목표로 하고 있는지를 분석하기로 하겠다. 그리고 구글 OS의 가능성도 검토해보자.
가능성
구글OS의 시나리오로서 이하의 3개를 생각해 보았다.
1. 웹 기반 데스크톱(즉 운영체제)
2. 풀 기능의 리눅스 디스트리뷰션
3. 라이트버전 리눅스 디스트리뷰션이나 BIOS, 혹은 양쪽 모두
여기에서는 각각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마지막에는 예상해 보겠다. 사실 우리는 구글 OS가 6개월 이내에 출현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웹 기반 OS
「구글 OS의 외관은 어떨까」라고 질문하면 많은 사람은「Ajax로 움직이는 윈도우의 복제품 같은 것」이라 답할 것이다. 바꾸어 말하면 웹 OS(혹은 웹톱). 이것은 기본적으로는 웹 상의 가상 데스크톱으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가지는 것이다. 구글은 지금까지도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모방하는 웹 기반 제품을 만들고 있다.
지메일(Gmail)은 메일 소프트웨어와 같이 보이는 최초의 데스크톱 클라이언트이며, 지금은「구글 독스(Docs) & 구글 스프레드시트(Spreadsheets)」,「구글 캘린더」등의 데스크톱 제품이 있다. 또한 구글이 베타판으로 제공하고 있는 오픈소스의 위젯 툴셋(widget toolset)인 GWT(구글 웹 툴킷)는 데스크톱의 어떤 기능이라도 복제할 수 있다.
한편 유OS(YouOS)나 구이(Goowy), 데스크톱투(Desktoptwo), 신(Xin), 오픈소스 아이OS(eyeOS) 등의 많은 신생기업이 데스크톱 OS에 도전한 것은 이미 꽤 오래된 일이다. 이 때문에 구글 엔지니어가 독자적인 웹 OS 프로젝트를 개발하지 않았다면, 기존의 OS 활용을 생각할지도 모른다.
Ajax를 이용한 유OS는 폴 그래이엄(Paul Graham)의 투자처 중 하나지만 현재 상태로서는 이것이 가장 좋은 선택으로 보인다.
구글이 웹 OS를 위해서 위의 신생기업 외의 업체들 중에서 기습을 준비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
예를 들면 미보(Meebo)는 꽤 많은 사용자 베이스를 얻은 메타 인스턴트 메시징 제품이다(1개의 웹페이지상에서 복수의 IM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IM은 많은 사람들이 긴 시간 동안 이용하는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이다. 이 때문에 미보가 IM을 띄워놓고 남은 공간을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에 이용하는 상황이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30박시즈(30Boxes)도 웹톱을 제공하고 있지만 이 회사의 캘린더 기능만큼 유망하지 않다. 넷바이브(NetVibes)나 페이지플레이크(PageFlakes) , 웹왜그(WebWag)와 같은 스타트 페이지도 웹 OS 사업에 참가할 가능성이 있다.
풀 기능의 리눅스 디스트리뷰션
두 번째의 가능성은 구글이 독자적인 리눅스 기반 OS를 만드는 것이다. 리눅스의 프리 라이센스는 누구라도 독자적인 버전의 리눅스를 만드는 것을 가능케 하고 있다.
리눅스는 서버 시장에서 가장 일반적인 OS로 공짜이기도 하지만 데스크톱 시장에서는 윈도우나 맥OS에 한참 뒤떨어져 있다. 최근 리눅스의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개량이 이루어짐에 따라 상황이 바뀔 것이라 보고 있는 사람도 있다.
이 시나리오는 윈도우로 웹 기반 대체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구글이 직접적인 경쟁 상대가 되고 윈도우를 옮겨 놓는 전통적인 모델이다. 실제로 이것이 지금까지 가장 널리 억측되어진 것. 무상의 리눅스 디스트리뷰션의 경우에도 라인 업을 가진 우분투(Ubuntu)가 구글에 인수되는 것은 아닐까하고 소문이 난 적이 있다.
만약 이 시나리오가 현실이 되면 과거에 파이어폭스(Firefox)에서처럼 구글은 자사의 OS를 무상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게 하고 홈페이지에서 선전할지도 모른다. 또, 리눅스의 복잡한 유닉스 파일 시스템 대신에 네트워크 파일 시스템을 디폴트로 제공할지도 모른다. 이 파일 시스템의 복잡함도 리눅스가 데스크톱 시장의 주류가 될 수 없는 이유 중 하나다.
라이트버전 리눅스 디스트리뷰션이나 BIOS, 혹은 양쪽 모두
라이트버전 리눅스 디스트리뷰션도 가능성 중 하나다. 예를 들면 OS는 단순하게 컴퓨터를 기동시켜 인터넷에 접속해 파이어폭스를 연다. 그리고 다음은 구글의 웹 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에 맡기는 형태.
구글은 자사의 모든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할 수 있는 홈페이지를 만드는 게 좋을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가장 논리적인 전략일지도 모른다. 사람들은 물론 자유롭게 다른 웹 사이트나 서비스도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을 닮은 콘셉트는 이미 있다. 예를 들면 퍼피(Puppy)와 담 스몰(Damn Small)은 신용카드 사이즈의 리눅스 디스트리뷰션이다. 이것에는 어디에라도 운반할 수 있다고 하는 이점이 있다.
신용카드 사이즈의 CD나 USB 드라이브를 포켓에 넣어 어디에서나 자신의 OS를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은 이러한 디스트리뷰션이 인스톨할 필요 없이 CD나 USB 드라이브로부터 직접 동작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비잔틴(Byzantine) OS는 이미 종료된 프로젝트지만 바야흐로 이것이 실현되고 있다. 비잔틴 OS의 단 한가지 목적은 컴퓨터를 기동해 모질라(Mozilla) 기반 윈도우 매니저를 여는 것이다. 단, 그 후에 사용자는 브라우저 창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그러나 구글은 보다 강력한 솔루션인 바이오스(BIOS)를 독자적인 버전으로 옮겨놓는 것을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바이오스는「기본 입출력 시스템(basic input/output system)」으로, 컴퓨터가 무엇을 할지를 판단하는 소프트웨어다.
예를 들면 키보드나 스크린 표시를 제어한다. 구글이 최근 리눅스 바이오스의 스폰서가 된 것은 이 방향을 모색하는 발걸음 중 하나일 수 있다. 이 경우 구글은 하드웨어 벤더와의 계약으로 구글의 바이오스에 근거하는 OS를 프리인스톨 할 수도 있다.
구글OS, MS의 윈도우 비스타에 정면으로 도전!
우리는 6개월 후엔 모든 것이 지금보다는 명료해질 것으로 믿고 있다. MS는 비스타로 구글에 압력을 가하고 있다. 비스타는 지금까지 발표된 다른 윈도우처럼 비교적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비록, MS 역사상 최고로 좋은 상황은 아닐지라도).
비스타의 도입이 진행되면 디폴트 검색 엔진인 라이브 서치의 채용도 진행된다. MS에게 이것은 모든 라이브 서비스와 MSN 사이트에 적극적인 영향을 주는 일. 최종 사용자는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사용 만족도가 높아지길 원한다. 이 소망은 대부분 비스타의 사용에서부터 시작된다.
이 시나리오가 진행되면 구글의 이용률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그러므로 현시점에서 우리는 구글이 대담한 전략을 개시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구글은 파이어폭스와 어떠한 형태의 구글OS를 전개할 것이다.
야후는 이미 MS의 위협에 대해 보다 우호적인 형태로 대응해 자사에서 커스터마이즈 한 IE7을 사용자용으로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구글은 보다 도전적이고 경쟁적인 반응을 보이며 독자적인 OS를 제공할 것으로 생각된다. 구글 OS는 6개월 안에 현실화 될지도 모른다. @
현재 업계에서는 구글이 또하나 터뜨려주기를 기대하고 있는 것 같다..
그도 그럴것이..구글은 나같은 잘모르는 업계 사람들에게까지
어떤 희망이나 의지를 불태우게 만든다..
"이녀석들이라면..먼가..해낼수 있을꺼야.."
제목만 읽고서는..이것들 또 소설을 쓰고 있군..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이유를 보고나니 솔직히 구글이 OS를 만들면 무지 잼있어지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어버렸다..ㅋㅋ
세계에서 젤 독특한 조직이면서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곳을 항상 탐험하며
사람들에게..이런 걸로도 당신들을 즐겁고 편리하게 해줄수 있어!
라고 말하는 개구쟁이 같은 구글..
모든 프로그래머의 선망의 대상인 이 기업이..OS를 만들던 말든..
이번엔 지금까지의 다른 기업들과 달리
Microsoft의 개 같은 전략에 엿먹여가며
계속해서 우리들의 개구쟁이로 살아남아줬으면 좋겠다.
구글!! 힘내라구!!
구글 OS, 무엇을 기대할 수 있나?
Emre Sokullu, Richard MacManus ( CNET News.com ) 2006/12/20
구글 OS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글 OS는 웹과 관련해 화제가 되고 있다. 논의가 끝나지 않았을 뿐더러 스크린샷까지도 존재한다. 이런 생각까지 든다. '혹시 누군가가 구글에서 OS를 발표해 직접 마이크로소프트(MS)와 경쟁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건 아닐까?'
그러나 구글에서는 그러한 견해를 부정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아예 농담으로 치부해 버리고 있다. 그렇지만 여기에서는 구글의 제품 전략이 무엇을 목표로 하고 있는지를 분석하기로 하겠다. 그리고 구글 OS의 가능성도 검토해보자.
가능성
구글OS의 시나리오로서 이하의 3개를 생각해 보았다.
1. 웹 기반 데스크톱(즉 운영체제)
2. 풀 기능의 리눅스 디스트리뷰션
3. 라이트버전 리눅스 디스트리뷰션이나 BIOS, 혹은 양쪽 모두
여기에서는 각각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마지막에는 예상해 보겠다. 사실 우리는 구글 OS가 6개월 이내에 출현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웹 기반 OS
「구글 OS의 외관은 어떨까」라고 질문하면 많은 사람은「Ajax로 움직이는 윈도우의 복제품 같은 것」이라 답할 것이다. 바꾸어 말하면 웹 OS(혹은 웹톱). 이것은 기본적으로는 웹 상의 가상 데스크톱으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가지는 것이다. 구글은 지금까지도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모방하는 웹 기반 제품을 만들고 있다.
지메일(Gmail)은 메일 소프트웨어와 같이 보이는 최초의 데스크톱 클라이언트이며, 지금은「구글 독스(Docs) & 구글 스프레드시트(Spreadsheets)」,「구글 캘린더」등의 데스크톱 제품이 있다. 또한 구글이 베타판으로 제공하고 있는 오픈소스의 위젯 툴셋(widget toolset)인 GWT(구글 웹 툴킷)는 데스크톱의 어떤 기능이라도 복제할 수 있다.
한편 유OS(YouOS)나 구이(Goowy), 데스크톱투(Desktoptwo), 신(Xin), 오픈소스 아이OS(eyeOS) 등의 많은 신생기업이 데스크톱 OS에 도전한 것은 이미 꽤 오래된 일이다. 이 때문에 구글 엔지니어가 독자적인 웹 OS 프로젝트를 개발하지 않았다면, 기존의 OS 활용을 생각할지도 모른다.
Ajax를 이용한 유OS는 폴 그래이엄(Paul Graham)의 투자처 중 하나지만 현재 상태로서는 이것이 가장 좋은 선택으로 보인다.
구글이 웹 OS를 위해서 위의 신생기업 외의 업체들 중에서 기습을 준비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
예를 들면 미보(Meebo)는 꽤 많은 사용자 베이스를 얻은 메타 인스턴트 메시징 제품이다(1개의 웹페이지상에서 복수의 IM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IM은 많은 사람들이 긴 시간 동안 이용하는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이다. 이 때문에 미보가 IM을 띄워놓고 남은 공간을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에 이용하는 상황이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30박시즈(30Boxes)도 웹톱을 제공하고 있지만 이 회사의 캘린더 기능만큼 유망하지 않다. 넷바이브(NetVibes)나 페이지플레이크(PageFlakes) , 웹왜그(WebWag)와 같은 스타트 페이지도 웹 OS 사업에 참가할 가능성이 있다.
풀 기능의 리눅스 디스트리뷰션
두 번째의 가능성은 구글이 독자적인 리눅스 기반 OS를 만드는 것이다. 리눅스의 프리 라이센스는 누구라도 독자적인 버전의 리눅스를 만드는 것을 가능케 하고 있다.
리눅스는 서버 시장에서 가장 일반적인 OS로 공짜이기도 하지만 데스크톱 시장에서는 윈도우나 맥OS에 한참 뒤떨어져 있다. 최근 리눅스의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개량이 이루어짐에 따라 상황이 바뀔 것이라 보고 있는 사람도 있다.
이 시나리오는 윈도우로 웹 기반 대체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구글이 직접적인 경쟁 상대가 되고 윈도우를 옮겨 놓는 전통적인 모델이다. 실제로 이것이 지금까지 가장 널리 억측되어진 것. 무상의 리눅스 디스트리뷰션의 경우에도 라인 업을 가진 우분투(Ubuntu)가 구글에 인수되는 것은 아닐까하고 소문이 난 적이 있다.
만약 이 시나리오가 현실이 되면 과거에 파이어폭스(Firefox)에서처럼 구글은 자사의 OS를 무상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게 하고 홈페이지에서 선전할지도 모른다. 또, 리눅스의 복잡한 유닉스 파일 시스템 대신에 네트워크 파일 시스템을 디폴트로 제공할지도 모른다. 이 파일 시스템의 복잡함도 리눅스가 데스크톱 시장의 주류가 될 수 없는 이유 중 하나다.
라이트버전 리눅스 디스트리뷰션이나 BIOS, 혹은 양쪽 모두
라이트버전 리눅스 디스트리뷰션도 가능성 중 하나다. 예를 들면 OS는 단순하게 컴퓨터를 기동시켜 인터넷에 접속해 파이어폭스를 연다. 그리고 다음은 구글의 웹 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에 맡기는 형태.
구글은 자사의 모든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할 수 있는 홈페이지를 만드는 게 좋을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가장 논리적인 전략일지도 모른다. 사람들은 물론 자유롭게 다른 웹 사이트나 서비스도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을 닮은 콘셉트는 이미 있다. 예를 들면 퍼피(Puppy)와 담 스몰(Damn Small)은 신용카드 사이즈의 리눅스 디스트리뷰션이다. 이것에는 어디에라도 운반할 수 있다고 하는 이점이 있다.
신용카드 사이즈의 CD나 USB 드라이브를 포켓에 넣어 어디에서나 자신의 OS를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은 이러한 디스트리뷰션이 인스톨할 필요 없이 CD나 USB 드라이브로부터 직접 동작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비잔틴(Byzantine) OS는 이미 종료된 프로젝트지만 바야흐로 이것이 실현되고 있다. 비잔틴 OS의 단 한가지 목적은 컴퓨터를 기동해 모질라(Mozilla) 기반 윈도우 매니저를 여는 것이다. 단, 그 후에 사용자는 브라우저 창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그러나 구글은 보다 강력한 솔루션인 바이오스(BIOS)를 독자적인 버전으로 옮겨놓는 것을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바이오스는「기본 입출력 시스템(basic input/output system)」으로, 컴퓨터가 무엇을 할지를 판단하는 소프트웨어다.
예를 들면 키보드나 스크린 표시를 제어한다. 구글이 최근 리눅스 바이오스의 스폰서가 된 것은 이 방향을 모색하는 발걸음 중 하나일 수 있다. 이 경우 구글은 하드웨어 벤더와의 계약으로 구글의 바이오스에 근거하는 OS를 프리인스톨 할 수도 있다.
구글OS, MS의 윈도우 비스타에 정면으로 도전!
우리는 6개월 후엔 모든 것이 지금보다는 명료해질 것으로 믿고 있다. MS는 비스타로 구글에 압력을 가하고 있다. 비스타는 지금까지 발표된 다른 윈도우처럼 비교적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비록, MS 역사상 최고로 좋은 상황은 아닐지라도).
비스타의 도입이 진행되면 디폴트 검색 엔진인 라이브 서치의 채용도 진행된다. MS에게 이것은 모든 라이브 서비스와 MSN 사이트에 적극적인 영향을 주는 일. 최종 사용자는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사용 만족도가 높아지길 원한다. 이 소망은 대부분 비스타의 사용에서부터 시작된다.
이 시나리오가 진행되면 구글의 이용률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그러므로 현시점에서 우리는 구글이 대담한 전략을 개시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구글은 파이어폭스와 어떠한 형태의 구글OS를 전개할 것이다.
야후는 이미 MS의 위협에 대해 보다 우호적인 형태로 대응해 자사에서 커스터마이즈 한 IE7을 사용자용으로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구글은 보다 도전적이고 경쟁적인 반응을 보이며 독자적인 OS를 제공할 것으로 생각된다. 구글 OS는 6개월 안에 현실화 될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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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일단이거 | 2007/01/26 11:46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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