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05일
Neil zaza & T.M stevens 공연 후기!!
흑..조금 늦게 후기를 올리게 되었다..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어떻게 올리는
지 몰라서 찾다보니..-.-;;
일단 닐 자자와 T.M의 공연은 생각보다 훨씬 잼있었던 공연이었다. 사실 닐의
곡이라고는 pargo나 i'm alright정도 밖에 모르고 T.M stevens는 그냥 유명하
다는 것만 알고 갔는데..역시..대단했다...
ㅋㅋ

시작하기 직전이다. 공연은 약 30분 정도 늦게 시작되었다..코멘트말로는 멤버중
한명이 배탈이 났다고..-.-;;

공연 시작..무서븐 놈들 이었다..-.-;;;

오른쪽이 닐자자, 왼쪽은 T.M, 드럼은 z-man이었다.. 특히 이 z-man은 특유의
퍼포먼스와 괴물같은 실력으로 관중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실로 오랜만에 실제
로 보는 테크니션의 연주였다..흑흑..감동..T.T

공연은 주로 닐의 곡과 T.M의 곡을 그냥 나누어서 진행되었었는데.. T.M은 자신
의 곡일때는 노래를 했고 닐은 주로 사진과 같이 앞으로 나와서 솔로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중간에 T.M이 닐의 곡은 어렵다면서 손을 흔드는 제스처를 보이기도
했다. 약간 음악적 스타일이 다른 모습들이 몇번 보이기도 했지만..

닐의 화려한 퍼포먼스..확실히..세계적인 수준은 다르다..

이어진 z-man의 솔로..간만에 기똥찬 드럼 솔로를 보았다..박자감각은 물론이며
전개 역시도 상당히 멋있었다. 이번 공연에서 가장 의외의 변수였던것 같다..
사실 브리트니나 유명 팝가수들의 전속 드러머로 상당히 유명한 세션맨이라고
한다. 특유의 쇼맨십과 제스처가 관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체크!

넥스트의 데빈이 게스트로 나왔다. 머..열심히는 쳤는데..잘 몰겠다..기타소리도 잘
안들리고..계속 질질 끌면서 쳐서..잘 안보였다..액션을 하다가 닐자자의 머리를
치는 헤프닝 발생..닐자자 내려다보다가 당황했다 ^^;;

슈퍼히어로 이정우등장..저번 닐자자 클리닉 때도 멋진 퓔링을 전해줬었는데 이번에
도 역시 그 퓔링을 제대로 보여주었다..T.M인가..셋팅을 확인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자..
닐이 이정우한테 말을 걸면서 잼을 살살 걸었다..그걸 받는 이정우의 멋진 필링은 전
혀 뒤지지 않는 프레이즈를 보여주면서 닐자자도 흐뭇했던지 계속 엄지손가락을
내세웠다.
이때 보컬은 김바다가 나와주었다..곡은 jimi hendrix의 purple haze!
이상한 랩하는 애들...닐은 가만히 구경하고 T.M이 반주를 넣었따..그루브감이..
크흑..
역시 굉장한 펑키함을 보여주었다.

ㅋㅋ...이날의 히트 이병결씨..T.M이 쌈걸었다...깨갱...놀라는 표정이
압권이었다..ㅋㅋ 요즘 잘나가는 베이시스트라는데 완존 체면 구겻따..
T.M 좀 심했다는 친구의 말^^;;

마지막은 윤도현이 장식했다..led zepplin의 rock'n roll..
전체적으로 좀 짧은 공연이었다는 점과..둘 공통의 앨범이 아닌 각자의 곡을 서로
연주함으로 먼가 새로운 것을 보기 힘들었다는 점..그리고 게스트들이 두곡도
아닌 한곡씩들만 하고 들어감에 따른 아쉬움들이 있었지만..그래도 간만에 본
라이브이자..세계적인 실력자들의 공연이어서 만족스러웠다..ㅋㅋ 롤링홀은 꽤
가볼만 했다..통풍도 그럭저럭 잘 되고 꽤 넓었다..
공연은 자주 자주 보러가야겠다..왠지..처음쓰는 공연기라 그런지..전문성이
심하게 떨어지고 시간적 나열만 가득하네..^^;;; 다음엔 더 제대로 보고 느낀뒤
적어야 겠다..
홋!!
지 몰라서 찾다보니..-.-;;
일단 닐 자자와 T.M의 공연은 생각보다 훨씬 잼있었던 공연이었다. 사실 닐의
곡이라고는 pargo나 i'm alright정도 밖에 모르고 T.M stevens는 그냥 유명하
다는 것만 알고 갔는데..역시..대단했다...
ㅋㅋ

시작하기 직전이다. 공연은 약 30분 정도 늦게 시작되었다..코멘트말로는 멤버중
한명이 배탈이 났다고..-.-;;

공연 시작..무서븐 놈들 이었다..-.-;;;

오른쪽이 닐자자, 왼쪽은 T.M, 드럼은 z-man이었다.. 특히 이 z-man은 특유의
퍼포먼스와 괴물같은 실력으로 관중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실로 오랜만에 실제
로 보는 테크니션의 연주였다..흑흑..감동..T.T

공연은 주로 닐의 곡과 T.M의 곡을 그냥 나누어서 진행되었었는데.. T.M은 자신
의 곡일때는 노래를 했고 닐은 주로 사진과 같이 앞으로 나와서 솔로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중간에 T.M이 닐의 곡은 어렵다면서 손을 흔드는 제스처를 보이기도
했다. 약간 음악적 스타일이 다른 모습들이 몇번 보이기도 했지만..

닐의 화려한 퍼포먼스..확실히..세계적인 수준은 다르다..

이어진 z-man의 솔로..간만에 기똥찬 드럼 솔로를 보았다..박자감각은 물론이며
전개 역시도 상당히 멋있었다. 이번 공연에서 가장 의외의 변수였던것 같다..
사실 브리트니나 유명 팝가수들의 전속 드러머로 상당히 유명한 세션맨이라고
한다. 특유의 쇼맨십과 제스처가 관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체크!

넥스트의 데빈이 게스트로 나왔다. 머..열심히는 쳤는데..잘 몰겠다..기타소리도 잘
안들리고..계속 질질 끌면서 쳐서..잘 안보였다..액션을 하다가 닐자자의 머리를
치는 헤프닝 발생..닐자자 내려다보다가 당황했다 ^^;;

슈퍼히어로 이정우등장..저번 닐자자 클리닉 때도 멋진 퓔링을 전해줬었는데 이번에
도 역시 그 퓔링을 제대로 보여주었다..T.M인가..셋팅을 확인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자..
닐이 이정우한테 말을 걸면서 잼을 살살 걸었다..그걸 받는 이정우의 멋진 필링은 전
혀 뒤지지 않는 프레이즈를 보여주면서 닐자자도 흐뭇했던지 계속 엄지손가락을
내세웠다.
이때 보컬은 김바다가 나와주었다..곡은 jimi hendrix의 purple haze!

이상한 랩하는 애들...닐은 가만히 구경하고 T.M이 반주를 넣었따..그루브감이..
크흑..
역시 굉장한 펑키함을 보여주었다.

ㅋㅋ...이날의 히트 이병결씨..T.M이 쌈걸었다...깨갱...놀라는 표정이
압권이었다..ㅋㅋ 요즘 잘나가는 베이시스트라는데 완존 체면 구겻따..
T.M 좀 심했다는 친구의 말^^;;

마지막은 윤도현이 장식했다..led zepplin의 rock'n roll..
전체적으로 좀 짧은 공연이었다는 점과..둘 공통의 앨범이 아닌 각자의 곡을 서로
연주함으로 먼가 새로운 것을 보기 힘들었다는 점..그리고 게스트들이 두곡도
아닌 한곡씩들만 하고 들어감에 따른 아쉬움들이 있었지만..그래도 간만에 본
라이브이자..세계적인 실력자들의 공연이어서 만족스러웠다..ㅋㅋ 롤링홀은 꽤
가볼만 했다..통풍도 그럭저럭 잘 되고 꽤 넓었다..
공연은 자주 자주 보러가야겠다..왠지..처음쓰는 공연기라 그런지..전문성이
심하게 떨어지고 시간적 나열만 가득하네..^^;;; 다음엔 더 제대로 보고 느낀뒤
적어야 겠다..
홋!!
# by | 2005/10/05 22:58 | 트랙백(1)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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